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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 온나손 전체 맛집 Top 5 (+α)

일본-오키나와

by 밴쿠버 포테이토 2025. 8. 3. 16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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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번 국도 온나손 부근

  오키나와 서해안을 따라 뻗은 온나손(恩納村) 은 58번 국도와 리조트 해변 사이로 맛집이 흩어져 있어 렌터카 여행자에게 특히 천국 같은 동네입니다. 아래 목록은 마을 경계 15 km 안, Google ★4.0↑ & 리뷰 50건↑(최근 1년) 기준으로 점수화한 결과예요. 가족·커플 여행 코스 짤 때 그대로 끼워 넣어보세요!

 

따라가는 글: https://brunch.co.kr/@cooo/5

 

05화 온나손 입성! (오키나와 03)

드디어 진짜 시골로 들어왔다. | 오키나와는 나의 대탈출 여행의 시작점이다. 일부러 조용한 온나손을 장기 숙소로 정했다. 이전에 몇 번의 오키나와 여행을 왔을 때, 온나손은 이동 경로의 중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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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 온나손 전체 맛집 Top 5

순서 / 장소 / 평점·리뷰수 / 핵심 장점

 

1 류큐노우시 (琉球の牛 / Ryukyu no Ushi) 4.6★ 3,010 프라이빗 부스에서 즐기는 A5 와규 야키니쿠, 필수 예약Wanderlog내비타임
2 씨사이드 드라이브-인 (SEA SIDE DRIVE-IN) 4.2★ 3,296 24시간 영업·레트로 다이너 감성 + 바다 전망Wanderlog내비타임
3 파니라니 (Paanilani) 4.3★ 2,319 하와이풍 팬케이크·조식 7 AM 오픈, 줄서도 가치가 있음Wanderlog내비타임
4 나카무라 소바 (なかむらそば / Nakamura Soba) 4.2★ 2,863 아사(파래) 면발+바다 전망, 현지인도 줄 선 전통 소바Wanderlog내비타임
5 스테이크하우스 Jam (ジャム) 4.4★ 905 야자수 데코+철판 퍼포먼스, 커플 세트 인기Wanderlog내비타임
 

💬 리뷰 키워드 한눈에 보기

  1. 『류큐노우시』 – “고기 품질·서비스 둘 다 프리미엄” / “예약 안 하면 한참 웨이팅”Wanderlog
  2. 『씨사이드 드라이브-인』 – “심야에도 따뜻한 수프·샌드위치” / “50-60년대 소품 가득 추억여행”Wanderlog
  3. 『파니라니』 – “폭신·쫀득 팬케이크, ‘킹베이컨’ 강추” / “10 AM 이후 대기 필수”Wanderlog
  4. 『나카무라 소바』 – “아사 향 솔솔, 국물 깔끔” / “자판기 선결제·현금만”Wanderlog
  5. 『스테이크하우스 Jam』 – “트로피컬 인테리어+철판 쇼” / “커플 코스 1.5h 타임제”Wanderlog

기타 추천 5곳

  • 아구 샤브샤브 『かふぅ 名嘉真本店』
  • 『Gordie’s Old House』 수제버거 & 밀크셰이크
  • 『Wine & Dining The Orange』(하얏트 세라가키) – 선셋 루프톱
  • 『Unkai Japanese Cuisine』(ANA 인터콘 만자) – 카이세키
  • 『Ganso Sea Grapes』 – 해초 ‘우미부도’ 전문

✍️ 에디터 노트

렌터카 기준 10 AM 파니라니 조식 → 세라가키·마안자모 절경 드라이브 → 1 PM 나카무라 소바 점심 → 리조트 해변·마린 액티비티 → 6 PM 류큐노우시 디너 → 9 PM 씨사이드 드라이브-인 야식 코스로 하루 종일 바다·미식 풀코스 완성!

  • 인기 고기집(류큐노우시·Jam)은 온라인 선예약 필수.
  • 국도 58호선 휴일엔 정체 심함 → 식사 예약 시 이동 시간 넉넉히.
  • 씨사이드 드라이브-인은 현금·엔화만, 새벽엔 주차 여유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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