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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스테이크 맛집 top 5

일본-오키나와

by 밴쿠버 포테이토 2025. 8. 1. 21:3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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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하 국제거리의 스테이크

   오키나와 가면 꼭 먹어보는건 바로 스테이크죠. 현지인 사이에서 “밤에도 스테이크 냄새가 난다”는 국제거리 일대. 50 개 넘는 스테이크 하우스 중 ★4.0↑ & 리뷰 50건↑(최근 1년 내)만 골라 점수화했습니다. 걸어서 15분 이내 코스로 묶기 좋은 곳들이니 참고하세요!

 

따라가는 글: https://brunch.co.kr/@cooo/4

 

04화 오키나와의 관문, 나하 (오키나와 02)

좋아하며 익숙한 곳 먼저. | 일정이 한 달이나 되었기에, 처음 4일은 나하시에서 지내기로 했다. 오키나와 공항이 있는 가장 큰 도시인 나하는 제주도의 제주시라고 생각하면 된다. 이제 나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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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 나하 국제거리 스테이크 맛집 top 5

순서 / 장소 / 평점·리뷰수 / 핵심 장점

1 헤키 국제거리 마츠오점 (鉄板焼ステーキレストラン 碧) 4.4★ 417 전원 여성 셰프, 오키나와 와규·마늘볶음밥 시그니처 Wanderlog
2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(Jack’s Steak House) 4.2★ 9.7k 1953년 개업·레트로 A-사인, 부드러운 텐더로인 Wanderlog
3 모토부목장 국제거리점 (焼肉もとぶ牧場) 4.8★ 975 ‘모토부 규’ 직송, 코스·샤브 겸용, 친절한 다국어 서비스 ふるさと納税ふるなびトラベル
4 얏빠리 스테이크 2nd 마쓰야마점 4.1★ 1.6k ₩10,000대 가성비, 밥·스프·샐러드 무한리필 Wanderlog
5 스테이크하우스 88 츠지본점 4.0★ 3.0k 영어 메뉴, 무료 주차·밤 1시까지 영업 Wanderlog
 

💬 리뷰 키워드 한눈에 보기

  1. 『헤키』 – “와규는 살살 녹고, 마늘칩이 신의 한수” / “가격은 있지만 프레젠테이션 예술”
  2. 『잭스』 – “30분 줄 서도 후회 없는 촉촉함” / “미군점령기 감성 인테리어 굿”
  3. 『모토부목장』 – “모토부 규 사르르… 접객까지 완벽” / “가격대 있지만 기념일 강추”
  4. 『얏빠리 2nd』 – “자판기로 주문, 1,000엔 스테이크 신세계!” / “셀프바 덕에 배 터짐 주의”
  5. 『스테이크88 츠지』 – “첫 여행 밤새 영업, 스테이크+사이드 푸짐” / “굽기 오차 - 뜨거운 철판 감안”

기타 추천 5곳

  • 스테이크88 국제거리점 (대형 샐러드바)
  • 엘 샤다이 (암반구이, 1,000엔)
  • 로인즈 쿠모지 (모던 야키니쿠 & 와인)
  • 얏빠리 4th 국제거리점 (심야 01:30)
  • 캐주얼 식주방 Fate (스테이크 덮밥 390엔 메뉴)

📝 에디터 노트

  • 17–19시엔 대기 필수. 헤키·잭스는 오픈런 또는 21시 이후 추천.
  • 헤키·모토부 — 웹 예약(영·중 지원) 가능, 모노레일 현청앞역에서 도보 4 분.
  • 얏빠리·스테이크88은 자판기 선결제 → 현금·교통카드 준비.
  • 국제거리 중심점(26.2137 N, 127.6805 E)을 기준으로 도보 15 분 내 이동 가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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