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오키나와 가면 꼭 먹어보는건 바로 스테이크죠. 현지인 사이에서 “밤에도 스테이크 냄새가 난다”는 국제거리 일대. 50 개 넘는 스테이크 하우스 중 ★4.0↑ & 리뷰 50건↑(최근 1년 내)만 골라 점수화했습니다. 걸어서 15분 이내 코스로 묶기 좋은 곳들이니 참고하세요!
따라가는 글: https://brunch.co.kr/@cooo/4
04화 오키나와의 관문, 나하 (오키나와 02)
좋아하며 익숙한 곳 먼저. | 일정이 한 달이나 되었기에, 처음 4일은 나하시에서 지내기로 했다. 오키나와 공항이 있는 가장 큰 도시인 나하는 제주도의 제주시라고 생각하면 된다. 이제 나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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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서 / 장소 / 평점·리뷰수 / 핵심 장점
| 1 | 헤키 국제거리 마츠오점 (鉄板焼ステーキレストラン 碧) | 4.4★ 417 | 전원 여성 셰프, 오키나와 와규·마늘볶음밥 시그니처 Wanderlog |
| 2 |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(Jack’s Steak House) | 4.2★ 9.7k | 1953년 개업·레트로 A-사인, 부드러운 텐더로인 Wanderlog |
| 3 | 모토부목장 국제거리점 (焼肉もとぶ牧場) | 4.8★ 975 | ‘모토부 규’ 직송, 코스·샤브 겸용, 친절한 다국어 서비스 ふるさと納税ふるなびトラベル |
| 4 | 얏빠리 스테이크 2nd 마쓰야마점 | 4.1★ 1.6k | ₩10,000대 가성비, 밥·스프·샐러드 무한리필 Wanderlog |
| 5 | 스테이크하우스 88 츠지본점 | 4.0★ 3.0k | 영어 메뉴, 무료 주차·밤 1시까지 영업 Wanderlog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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