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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 나하 이자카야 맛집 top 5

일본-오키나와

by 밴쿠버 포테이토 2025. 8. 1. 21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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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 나하의 국제거리

 

나하 이자카야 Top 5 (+α)

오키나와의 수도 나하(那覇) 도심엔 ‘국제거리’와 마쓰야마 번화가를 따라 100여 곳이 넘는 이자카야가 빼곡합니다. 그중 Google ★4.0↑ & 리뷰 50건↑, 최근 1년 내 리뷰가 확인된 곳만 골라 반경 2 km 안에서 점수를 매겼어요. 여행자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“로컬+관광객 환영” 분위기의 술집들이니, 저녁 코스 짤 때 참고하세요!

 

따라가는 글: https://brunch.co.kr/@cooo/4

 

04화 오키나와의 관문, 나하 (오키나와 02)

좋아하며 익숙한 곳 먼저. | 일정이 한 달이나 되었기에, 처음 4일은 나하시에서 지내기로 했다. 오키나와 공항이 있는 가장 큰 도시인 나하는 제주도의 제주시라고 생각하면 된다. 이제 나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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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서 / 장소 / 평점·리뷰수 / 핵심 장점

1 오키나와향토요리 안가마 (沖縄地料理 あんがま) 4.4★ 562 6층 규모·산신(三線) 라이브 3회/밤, 메뉴 150종 핫펄퍼
2 우치나 다이닝 지난보 (うちなーだいにんぐ じなんぼう) 4.3★ 211 옛 민가 느낌 지하, 좌식, 라후테·아구 샤브 인기 핫펄퍼
3 Dining IZAKAYA 티단부이 (てぃーだんぶい) 4.3★ 322 ‘숨은’ 구옥 바, 아구·스테이크·泡盛 세트 핫펄퍼
4 헤이케테이 (平家亭) 4.4★ 141 신선 사시미+A5 와규, 전석 개별룸 핫펄퍼
5 카나구스쿠 (金城 / かなぐすく) 4.1★ 119 라이브 3회, 손님 요청곡 가능 핫펄퍼
 

💬 리뷰 키워드 한눈에 보기

  1. 『안가마』 – “산신 라이브로 흥 폭발” / “아구 정식 가성비 최고”
  2. 『지난보』 – “돌담·목재 인테리어 힐링” / “라후테가 입에서 살살”
  3. 『티단부이』 – “직원 영어 OK, 친절 만점” / “스테이크·고야 두루 맛봄”
  4. 『헤이케테이』 – “해산물·와규 모두 신선” / “룸식이라 회식·가족 편함”
  5. 『카나구스쿠』 – “산신·춤 직관, 흥겹다” / “하브주(뱀술) 체험 재밌음”

기타 추천 5곳

  • 류큐 키라쿠 – 순혈 아구 샤브샤브, 모던 룸
  • 해선과 토종닭 주점 토미노야 – 회·토종닭 술안주 강세
  • 주점 요루 – 창의적 오키나와 타파스
  • 토종닭 야키토리 전골 산 – 탄탄한 토종닭 꼬치·전골
  • 안마야 – 30년 전통, 정통 가정식·라이브

✍️ 에디터 노트

  • 19:00 전엔 국제거리 → 아んがま 1부 라이브(19 시) 선착순 착석
  • 2차로 헤이케테이(해산물) 또는 지난보(아구 샤브) 이동 → 라스트오더 23 시
  • 라이브 이자카야는 테이블차지(음악료) ¥500~¥800 발생, 현금 준비
  • 여름엔 냉방 강해 가디건 필수, 차 없는 여행객은 ゆい레ール 牧志·県庁前 역 활용

2025년 8월 1일 기준 Google Maps/HotPepper 데이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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