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-오키나와

오키나와 온나손 명소 Top 5 (+α)

밴쿠버 포테이토 2025. 8. 3. 17:34

오키나와 온나손의 바다

 

 푸른 절벽과 에메랄드빛 바다가 어우러진 온나손(恩納村)은 오키나와 서부 드라이브의 하이라이트입니다. 아래 목록은 온나손과 그 주변 15 km 정도까지, Google ★4.0↑ & 리뷰 50건↑(최근 1년 포함) 조건으로 뽑은 ‘믿고 가는’ 스팟입니다. 렌터카 하루 코스에 그대로 끼워 보세요!

 

따라가는 글: https://brunch.co.kr/@cooo/5

 

05화 온나손 입성! (오키나와 03)

드디어 진짜 시골로 들어왔다. | 오키나와는 나의 대탈출 여행의 시작점이다. 일부러 조용한 온나손을 장기 숙소로 정했다. 이전에 몇 번의 오키나와 여행을 왔을 때, 온나손은 이동 경로의 중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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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 온나손 명소 Top 5

순서 / 장소 / 평점·리뷰수 / 핵심 장점
1 블루 케이브 (Blue Cave) 4.6★ 970 물속이 파랗게 빛나는 환상 스노클·다이빙 성지Wanderlog
2 마에다 곶 (Cape Maeda) 4.4★ 2,692 전망대+계단 바로 아래 산호 리프, 장비 대여·샤워 완비Wanderlog
3 만좌모 (万座毛 / Cape Manzamo) 4.2★ 20,536 코끼리 코 절벽 사진 명소, 입장료 ¥100 가성비 갑Wanderlog
4 나비 비치 (ナビービーチ / Nabee Beach) 4.3★ 1,089 무료 주차·해변 그늘막, 네트망 수영 구역 가족 안심Wanderlog
5 류큐무라 (琉球村 / Ryukyu Mura) 3.9★ 6,946 전통 가옥·에이사 공연 체험형 테마파크Wanderlog
 

💬 리뷰 키워드 한눈에 보기

  1. 『블루 케이브』 – “수중 푸른빛의 신세계” / “주말엔 과한 인파, 이른 아침 추천”Wanderlog
  2. 『마에다 곶』 – “계단 내려가 바로 스노클링” / “깊이 얕아 아이도 OK”Wanderlog
  3. 『만좌모』 – “코끼리 코 절벽 인증샷” / “해질녘 노을 대박”Wanderlog
  4. 『나비 비치』 – “무료 주차·샤워, 가족 천국” / “해파리망 있어 안심”Wanderlog
  5. 『류큐무라』 – “에이사 라이브, 관객 참여 재밌다” / “야마다 도넛 맛있음”Wanderlog
  6.  

기타 추천 5곳

  • 만좌 비치 – 리조트 앞 공공 해변, 바나나보트 인기Wanderlog
  • 타이거 비치 – 석양 필름카메라 감성
  • 머메이드 그로토 – 현지인이 사랑하는 스노클 포인트Okinawa Hai
  • 온나촌 역사민속자료관 – 어촌 문화 소박 전시
  • 마에다 플랫(썰물 암릉) – 타이드풀 생태 체험Okinawa Ha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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✍️ 에디터 노트

08:00 마에다 곶·블루 케이브 스노클 → 11:30 나비 비치 피크닉 → 14:00 류큐무라 전통 공연·점심 → 16:30 만좌모 절경 산책 & 일몰 감상.

  • 여름 성수기엔 주차난 심해 9시 전 도착 권장.
  • 마에다 곶·블루 케이브는 파도·깃발 색 확인 후 입수, 구명조끼 필수.
  • 류큐무라·만좌모는 신용카드/교통카드 결제 OK, 해변은 현금 챙기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