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-오키나와

오키나와 나하 국제거리 맛집 Top 5 (+α)

밴쿠버 포테이토 2025. 8. 1. 21:09

국제거리의 밤

 세계 각국 여행객이 모이는 국제거리 일대(牧志 ~ 久茂地 약 1.6 km)는 ‘먹고 사는 길’이란 별명처럼 로컬 맛집이 빽빽합니다. 아래 목록은 거리 안팎 2 km 이내에서 ★4.0↑ & 리뷰 50건↑(최근 1년 포함)만 걸러낸 결과예요. 친구끼리 야시장·쇼핑 동선에 쏙 넣어보세요!

 

따라가는 글: https://brunch.co.kr/@cooo/4

 

04화 오키나와의 관문, 나하 (오키나와 02)

좋아하며 익숙한 곳 먼저. | 일정이 한 달이나 되었기에, 처음 4일은 나하시에서 지내기로 했다. 오키나와 공항이 있는 가장 큰 도시인 나하는 제주도의 제주시라고 생각하면 된다. 이제 나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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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키나와 나하 국제거리 맛집 Top 5 

순서 / 장소 / 평점·리뷰수 / 핵심 장점

 

1 유난기 (ゆうなんぎい / Yunangi) 4.5★ 1,635 라후테·고야참푸루 등 전통 가정식 Wanderlog
2 모토부목장 국제거리점 (焼肉 もとぶ牧場) 4.2★ 105 모토부규 마블링 끝판왕, 코스 Lunch 트립어드바이저
3 우키시마 가든 (浮島ガーデン) 4.3★ 116 오가닉 비건·섬채소 풍성 트립어드바이저
4 잭스 스테이크하우스 (Jack’s Steak House) 4.2★ 1,421 1953년생 올드 아메리칸 스테이크 Wanderlog
5 테이스트 오브 오키나와 (Taste of Okinawa) 4.7★ 86 크래프트맥주 바+요리 클래스 트립어드바이저
 

💬 리뷰 키워드 한눈에 보기

  1. 『유난기』 – “라후테 진한 감칠맛” / “긴 웨이팅도 친절 응대”
  2. 『모토부목장』 – “살코기·지방 밸런스 압도” / “런치 세트 가성비”
  3. 『우키시마 가든』 – “채식이 이렇게 맛있다니!” / “고즈넉한 전통가옥 분위기”
  4. 『잭스 스테이크하우스』 – “살·샐러드바 무한리필” / “레트로 간판 인증샷 필수”
  5. 『테이스트 오브 오키나와』 – “타코라이스+수제 IPA 환상” / “쿠킹 클래스 흥미진진”

기타 추천 5곳

  • 헤키 테판야키 – 여성 셰프가 구워주는 와규
  • 블루씰 아이스크림(국제거리점) – 30여 종 열대 과일 맛
  • 차를리스 타코스 – 1956년 오리지널 멕시칸 타코
  • 파테루마(波照間) – 라이브 삼신(三線)+향토요리
  • 앙가마(あんがま) – 흑돼지 소키·우동, 공연 팁박스

✍️ 에디터 노트

10:00 쇼핑 전 가벼운 산책 → 11:30 유난기 런치(대기 줄 피하려면 오픈 직후) → 거리 탐방·기념품 쇼핑 → 15:00 우키시마 가든 디저트·커피 → 18:00 모토부목장 와규 만찬 → 식후 블루씰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.

  • 국제거리와 골목길(浮島通り·桜坂)은 주차 난이 높음 → Yui-Rail <牧志·県庁前> 역 이용 추천.
  • 여름 밤은 노상 라이브·야시장 붐비니, 현금·교통카드 챙기기!

2025년 8월 1일 기준 Google Maps 데이터